수백 건의 현장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성공 조건입니다. 이 여섯 가지만 챙겨도 큰 사고는 없습니다.
행사로 얻을 결과(단합·홍보·보상)를 먼저 정하면 프로그램·장소·예산의 기준이 잡힙니다.
인원 수용, 동선, 주차, 음향 반입 여부까지 확인해야 당일 돌발 상황이 줄어듭니다.
식순은 30~40분 단위로 리듬을 만들고, 참여형 코너를 중간에 배치해 몰입을 유지합니다.
행사 규모에 맞는 음향 출력과 무대 크기를 산정하고, 예비 장비를 반드시 준비합니다.
사회자·진행요원·안전요원 역할을 분리하고 내빈 의전 동선을 사전에 리허설합니다.
견적은 항목별로 받고, 우천·인원 변동 등 변수 비용을 예비비로 잡아야 안전합니다.

100인 이상 기업행사 기준의 표준 일정입니다. 규모가 작으면 기간을 절반으로 압축해도 됩니다.
행사 목적, 참석 인원, 총예산과 일자 후보를 확정합니다.
행사장을 답사해 계약하고 무대·음향·케이터링 업체를 확정합니다.
식순·사회 대본·참여 코너를 확정하고 초청장을 발송합니다.
현수막·기념품·명찰 등 제작물을 검수하고 진행 인력을 배정합니다.
무대·음향·영상 시연과 동선 리허설로 큐시트를 최종 점검합니다.
타임키퍼가 식순을 관리하고, 사진·영상으로 결과를 기록합니다.
같은 "기업행사"라도 종류에 따라 준비의 중심이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 행사가 어느 유형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담당자가 바로 쓰는 실무 가이드를 계속 업데이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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